머리가 무겁네요..
낮에 갑자기 정신이 혼미해져서
집에 있던 아들나오래서
점심으로 육쌈냉면으로 영양보충하고 집에 왔는데
배는 더부룩하니 부른데
머리가 많이 무겁네요.. 어쩐 현상인지..
오늘부터 아들 쓰던 노트북은 제가 쓰기로 하고
새로 하나 장만한 새노트북은 울아들이 끼고는 건들이지도
못하게 하네요. 익숙하지 않은 자판을 쓰자니 좀 애먹이네요..
좀 작고.. 낮고.. 에공.. 힘들어요.. 한줄 치는데도 자꾸 오타나고..
적응하려면 좀 시간 좀 걸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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