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의사도 낼부터 휴가한다고
월욜에 보자네요..
감기기운으로 갔다가 위장약을 먹게 된 이상황에서..
가슴께가 자꾸 아파서 뭐라했더니..
일단 약을 더 먹어보자네요..
전에 병원에서 어떤 소리 들었냐고만 하고..
지네 병원에서는 검사하자 소리도 안하네요..
젊은 의사가 상당히 약은 거 같아요..
자기가 책임질 일같은거는 사알살 잘 빠져나가는거 같아요..
다행이 그제 오늘 바꿔준 약이 저한테 맞나봐요..
덜 아픈거 보니..
그래도..
오늘이 7월의 마지막날이라고 하니..
맴이 심란하네요.. 벌써 반절의 세월이 흘렀으니..
날이 서늘 한 건지.. 더운 건지.. 집안에서는 후덥지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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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
몸이 아프셔서 어째요..
빨리 나으시길 바라요!
벌서 8월이라니..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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