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 휴가 이틀째!
화요일...
어제도 오늘도 지난 토요일부터 내내 집에만 있습니다!
아~ 좋다~ ㅋㅋ
남편은 봉정암 가기를 원했지만
마음의 준비가 전혀 안 된 상태로 봉정암에 가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솔직히 말한다면...
요즘은 불자가 아닌 듯한 기분입니다.
절에도 안 가고...
부처님 말씀도, 아니 사실은 스님 말씀이겠지만...
스님 말씀을 들어도 의심만 들고...
자꾸만 게을러져서일까요?
그래도 절에만 가면 하루종일이라도 있을 수 있으니.
아침 먹어야겠습니다.
시간 상으로는 점심 때네요 벌써!
아까 밥 먹을 준비는 다 해 놓았거든요.
남편도 아들들도 늦도록 자고 있어서
저도 큰애 방 컴 앞에 앉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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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많이 힘드셨으니..^^
답글
소엽
ㅎㅎ~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