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올린지도 기억이 안나고..
그냥 순서없이 올려봅니다..
책읽어주고 미술활동하는거여..
음.. 6월25일 마지막주 꺼를 지금 올리다니..하하..
더워서 숨도 제대로 고르지 못하고 헐떡거리는데..
울 간호사님.. 센쓰쟁이.. 시원한 냉커피를..
현준이랑 책을 읽고...
그냥 두루마리 휴지로
첨엔 구겨서 할까 했다가 ..
접어서 풀로 붙이기를 했답니다..






역쉬~ 아기는 그리는거를 더 좋아하네요..
손에 힘을 준다거나.. 차곡차곡 접는거
별로 인가봐요.. 그냥 풀칠만 휘젓고..
접어놓은 것을 턱턱 붙이고..
저혼자 완~성~!! 하고 딴짓합니다..
그래도 맘에 드는지..
사진 한번 제대로 찍자했더니
그림뒤로 숨어버리네요... 하하.. 너무 귀엽죠?






> 


내시경받으러 왔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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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모양이 꼭 꽃이 아니어도 충분히 놀만하지요.. 비용도 저렴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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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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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아이들은 그림 그리면서 노는거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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