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조카가 들렀더군요.
방명록에 글 남긴 게 있어서 거기에 답글을 달았는데, 그것을
여기에 가져왔습니다... ㅋ~
반갑다 ㅇㅇ아 ㅎㅎ
거기는 방학했구나. 우리는 다음 주 금욜에 한단다.
그러고 나면 일주일 동안은 돌봄교실도 방학~ 여름 휴가지 머.
8월 5일부터는 아침에 나가야 되어서 방학 동안은 조금 더 힘들어.
낮에 출근하는게 습관이 되어서 말야.
좀 있다 대구에 간단다. 외할머니 생신 앞두고 미리 당겨서
내일 생신 잔치 한대. 식당에서 밥 먹는 거지만.
땡윤이는 어제 구미로 갔어. 친구랑 놀다가 일요일에 외가에 오겠다고~
ㅇㅇ아~ 늘 너에게 감탄한단다.
더구나 음악학원을 잘 가꾸어 가는 거 보면서 얼마나 기특하고 예쁜지...
더운 날씨에 아무쪼록 몸 조심하고... 늘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날 되렴.
너를 사랑하고 아끼는 큰이모~ ^^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