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어머님께서 큰 형님댁에서 지내시다 올라오셨네요..
그 동안 몸이 좋지 않으셔서 두 어달 지방에 계셨는데..
또 이렇게 올라오시니 창겨햐 할 일이 많아졌네요..
거의 10여년동안은 제가 어머님 집을 왔다갔다하면서
돌봐드렸거든요..
지방에 내려가시니 제가 휴가 받은거처럼
마음편히 지냈는데..
이제 올라오셨으니 또 신경 써 드려야하네요..
작은 형님은 거의 시댁일에는 나몰라라하는 사람이라서ㅜㅜ
암튼....아직 다른 일이 있어서 자주 뵙진 못할텐데..
여름이라도 지내고 올라오셨다면 좋았을거을...ㅠㅠ
이래저래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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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힘드시겠어요..
더운 여름이라도 큰형님 작은 형님댁에서 지내고 오시지..
제 마음이 다 속상하네요..
답글
뾰로롱~
답글
테디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