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9988234에 대해서 찾아보게 되었네요..
아침에 일어나는데 여기저기 안쑤시는데가 없어서
혼자서 심호흡으로 가다 듬다가..
72세의 나이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게 되었지요..
72세의 미인 할머니.. ㅋㅋㅋ
의외로 활달하고 멋지게 사시는 분의 내용이 많은거 있죠..!!!
우리나라는 개인적으로 멋지게 사시는 분의 이야기를
소소히 올려 놓으신 분도 있고,
외국의 예로는 할머니 디자이너 들이 평균나이 78세라네요..
이런 긴 글들을 보고 있자니..
우리의 욕구와 할일이 아주 많다는 거..
우리반 이정자 언니의 열정이 새삼 당연하다는거..
제 나이 완존 새발의 피라는 거..
각설하고.. 외칩시다..
99세까지 88하게 살다가 2~30대의 마인드로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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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스~
젊어서는 아이들 뒷바라지와 남편 내조등을 위해 젊음을 바치고
나이들어서는 내 일을 할 수 있다는것 과 가끔은
남편과의 오붓한 여행을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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