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일요일...
작은애는 아르바이트 가고,
큰애는 또 밤 새워 바깥에 있다가 아침에 들어와서는
씻고 자고 있고...
남편은 좀전에 아침 먹고 텔레비젼 시청 중입니다.
여느 일요일처럼 거의 같은 풍경이지요.
일상의 변화가 별로 필요하지 않은 오늘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이따 아이들 옷장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애들 옷이 하도 많아서 말이지요.
아이들의 옷장도 필요한데, 그냥 이 아파트에 딸린 붙박이장과
예전부터 있던 서랍장만 쓰고 있으니 늘 복잡복잡하네요.
행복 가득한 휴일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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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스~
우리 주부들은 주말이 더 바쁘네요^^
그래도 어르신들 말씀에 아이들 키울때가 좋다고는 하시더라구요~ㅋㅋ
저도 중학생,고등학생을 둔 엄마라서 주말이면 하루 세끼에 간식까지챙겨야 하고 바쁘네요^^
거기다 남편의 애교섞인 투정도 들어줘야 하고..ㅋㅋ
바쁘네요~누가 아빠고 애들인지 구분이 안가요
남자는 나이가 들어도 어린애라는 말이 맞는듯 해요^^
즐겁고 재미있는 휴일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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