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이 닭 먹었슈.
작은놈이 치킨 두 마리 주문해서 들고 왔어요.
내 카드로 계산하고~ ㅋㅋ
한 마리에 8500원짜리 치킨 두 마리와 콜라 큰 거 하나 들고
비 오는 데 우산 쓰고 다녀오더군요.
집에서 가까운 곳에 그런 치킨집이 있거든요.
배달 안 해 주고 조금 싸게 파는 집~
큰놈 작은놈이 어찌나 잘 먹던지...
남편은 친구들 만난다고 나갔고,
우리 셋이서 두 마리를 금새 다 먹었어요.
저는 조금만 먹었지만...
그래도 배 부른 거 보니 저도 적게 먹은 편은 아닌가 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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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일상 생활인것 같은데도 좋아보여요^^
초복인것을 아이들이 먼저 알고 통닭 먹고 싶다고 ㅋㅋ
백숙보다 통닭을 더 선호 하네요 아이들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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