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포인트 경매에 참여해 봤습니다.
우리 아이 1000일 이유식 이라는 도서가 눈에 꽂히던데요..
그래서 벼르고 있엇습니다..
그러던 중에 포인트 경매 마지막날 10분전에
급한 맘에 또 한번 질렀지요..
막상 해놓고는 걱정이 되는게
3초전에 경매에 입찰하시는 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조마조마 했는데..
우와~ 시간이 넘어가고 제가 입찰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습니다.
포장이 큼직해서 뭐 시리즈가 들어있나
어리둥절 했지요..
근데 책안전을 위해 넉넉한 공간에 포장했다는 배려? 에
감동을 먹었다고나 할까요..






포장도 포장이지만 책내용이 더 궁금하지 않았을까요..
얼른 풀어 봤지요.. 증말 실망 시키지 않은 알찬 보물이더군요.
마치 잔잔한 음악을 듣는 기분으로 책을 열어봤습니다.
지금의 제아이야 다 커서 이게 별 소용없는 거지만.
제가 앞으로 돌봐야할 아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거 같아
마음이 뿌듯합니다.
아기들이 제가 만든 이유식이나 죽 등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 같다는
맘에 벌써 부터 흐믓합니다..
이런 귀한 책을 제게 보내주신 미즈에 감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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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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