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를 `전광석화'에 비유하곤 한다.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 사고에서도 트위터는 생생한 현장을 전했다.
▼ 2010년 아이티 대지진 때도 트위터는 빛났다. 속보성이 트위터의 강점이다. 2006년 출시 당시 “지금 뭐하고 있나요”이던 것이 2009년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로 변모했다.
▼ 트위터에는 현재만 있다. 과거나 미래는 없다. 기록을 쌓아두는 장소가 아니라 현재의 공유한 후 `밀어내는' 장소다. 메시지들이 마치 빗물처럼 아래로 쓸려 내려간다.
▼ `수다의 소통' 트위터의 속보성을 또 한 번 확인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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