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진은 담에 올려야 겠네요..
핸폰의 사진을 아직 정리를 못해서..
벌써 두달이 넘어갓네요.. 그 꼬맹이랑 만난지도..
아직도 쑥스러워 하긴 하지만..
이제는 그래도 와서 안긴답니다..
예쁘게 인사하고..
오늘은 가위를 주고 오리기 놀이를 했지요..
오리는 거 너무 좋아해서 멈추려 하질 않네요..
좀 기다렸다가 이제 그만하자고 얘기하고..
자리 어지러 놓은 종이조각을 치우자 했더니 눈치보고 도망가려해서
즉석에서 종이를 말아 장난감을 하나 만들어 줬더니만
열심히 열심히.. 맡은바 끝까지.. 휴지통에 넣고까지 갑디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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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
순하니 얼마나 이쁘겠어요.. ㅎㅎ
답글
마시멜로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사진 보고 싶어지는데요^^
답글
향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