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우리 피부에 직접 닿는 생리대의 선택은 매우 몹시!
중요해요.
특히 피부질환으로 곤혹을 겪어본 여성이라면,
더 꼼꼼히 따져야 하는 것이 생리대입니다.
저 또한 습진 때문에
고생한적이 있어 생리대의 감촉과 흡수력을 굉장히 따지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문득 궁금해진 생리대의 흡수력 정도!
흡수력을
강조하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생리대들의 흡수력은 과연 어느 정도인지?
어떤 생리대가 흡수력이 뛰어난지, 비교 실험을 해봤습니다.

< 실험 대상 3제품 >

1단계. 실험 할 생리대 준비

2단계. 흡수력 실험을 위한 용액 그리고 용액을 일정하게
담을 수 있는 용기 준비
(잉크사용 시 신문지 필수!)

3단계. 같은 양의 실험 액체(잉크) 준비

4단계. 실험 준비 완료

5단계. 동시에 잉크투척 투척!

6단계
<결과1>
용액의 퍼짐 정도는 1번<2번<3번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1번~3번 모두 중앙 부분에
용액이 밀집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어요~
1번의 경우 일정한 색의 유지가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고,
2번, 3번의
경우 퍼지면서 아래쪽으로 흡수가 되는 것처럼 보여졌습니다!

7단계
<결과2>
날개 부분에도 용액을 뿌린 뒤 중앙과 날개 부분의 묻어남 정도를 확인했습니다.
1번 : 용액을
뿌린 뒤 색의 변화는 없으나, 전체적으로 묻어나는 부분이 거의 없음
2번 : 날개부분의 흡수력이 ‘0’ 모두 묻어 나옴, 중앙 부분은
미세하게 묻어남
3번 날개부분에 용액이 빠르게 퍼졌으며, 생리대의 중앙 부분보다 날개 부분이
더 빠르고 좋은 흡수력으로 중앙 부분의
묻어남만 확인 할 수 있었음

결론은 1번 릴리안 초흡수가 흡수력 부분에서 가장 좋았으며,
2번 화이트의 경우 피부에 닿는 부분의 흡수력은 좋은 편이었으나
날개 부분은 흡수력이 0 이라는 점 ㅠㅠ
3번 위스퍼의 경우
날개 부분의 뛰어난 흡수력만 확인 되어 아쉬웠어요.
출처 : 여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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