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교실에 나온 지 4년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아이들에게 동요 부르기와 동시 읽기를 하게 했지요.
돌봄교실 홈피 자료실에는 그 동안 읽었던 동시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답니다.
4년 동안 다니고 있는 어린이가 셋 있는데,
그애들은 이미 내 아들 딸 같습니다... ㅋ~
4학년 둘, 5학년 하나.
이 애들은 저녁을 먹는 것 때문에 돌봄교실에 계속 다니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커 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함께 한다는 것은
크나큰 기쁨이며 감동이랍니다.






> 


최신
이전



















마시멜로
응원해드려요..^^
답글
소엽
고맙습니다 마시멜로님~ ^^
ㅁ궁화
답글
소엽
ㅎ~
그랬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