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그저 건성으로 바라보고 있으면 산은 그저 산일 뿐이다.
그러나 마음을 활짝 열고 산을 진정으로 바라보면 우리 자신도
문득 산이 된다.
내가 정신없이 분주하게 살 때에는 저만치서 산이 나를 보고 있지만
내 마음이 그윽하고 한가할 때는 내가 산을 바라본다."
---- 법정스님의 글에서
할 일이 많고 마음이 바쁠 때에는 여기에 들어와서 마음 편하게
앉아 있지도 못 하겠지요?
건성건성 들여다보노라면 아무것도 느끼지도 못 할 테고...
산이 나를 바라보게 둘 게 아니라
내가 늘 산을 바라보는 여유로움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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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맨 오브시틸보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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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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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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