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않게 대접을 받고 왔지요..
각자 더치페이 하기로한 점심이었는데..
회장님이 자기가 회장이 된 기념으로
쏘시겠답니다..
해서 얼결에 맛난 점심을 공짜로 먹고 왔지요..
두부 강된장, 채소비빔밥.. 나물 반찬..
정갈하고 튀지않고 소박한 모습으로 나왔답니다.
맛나게 먹고 수다떨고..
거기에 즉석에서 합창단 결성..
센터에서 점심식사까지 지원해 주겠다는 약속까지..
회장님의 활동이 대단하십니다.
더 깊은 얘기는 월욜에 다시 하기로하고
커피까지 마무리하고..






> 


조조 맨 오브시틸보러갑니당
최신
이전



















소엽
즐거운 날이었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