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퇴사하려고 합니당..

글쓴이 짱

등록일 2013-06-10 08:54

조회수 1,06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8월이 곧 1년인데...


회사를 퇴사하려고 합니당..


처음에는 회사를 파견직에서->자체->정규로 전환이 되는줄알고


입사를 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었고..


최대 파견직 2년에, 그 이후로는 아르바이트나,프리로 근무하는거네요..


물론 정말 0.1% 계약,정규전환이 될수도있으나 이는.. 정말 정말 희박하다는거죠.. 거의 없는셈..


요즘엔 부쩍, 일과 회사에 더 마음이 안가네요.. 나름 사람들도 스트레스 받고 말이예요 ㅠㅠ


빨리 퇴사를 해서..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자기개발을 하면서 자격증 취득도 하고!


장기간 오래 다닐 수 있는.. 새로운 회사를 알아보아야 겠어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정규직,파견직에 대한 차별도 심하고..


더군다나 정규직,파견직 복지혜택도 다르다보니 영 마음이 안가네요..~ ㅠㅠ


또 다시 취업준비를 해야 할 생각을 하니,, 조금 무섭고,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마음속에 꿈이 더 가득차있으니 앞으로 전진해나가려합니다.


더 나은 미래와 꿈을 위하여 화이팅!! 또 화이팅!!~ ^^* 불끈!!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6388   [날씨]더위 '주춤' 낮 26도 1 ㅁ궁화2013-06-11743
36387   지금도 2 기쁨2013-06-11663
36386   피부가 가벼워지는 수분에센스 ~ 맘에들어요~ 3 꽃한송이..2013-06-111085
36385   10대 여학생들 아이템~ 3 중점2013-06-113062
36384   6월11일,화요일-오스카 와일드는 말했다 1 사교계여..2013-06-11736
36383   회사 퇴사 ㅠㅠ 말을 못하겠어요 2 짱2013-06-11891
36382   빵 선물... 1 스페이스..2013-06-10710
36381   엄마들 모임있었어요.. 1 마시멜로..2013-06-10663
36380   도서봉사다녀왔ㅇ요^^ 1 링링이2013-06-10626
36379   날씨]오늘도 불볕더위 1 ㅁ궁화2013-06-10664
36378   아파트 배관~ 2 소엽2013-06-10667
36377   내일도 기쁨2013-06-10696
36376   오늘 기쁨2013-06-10681
36375   어제 방콕때는 더운지 몰랐는데.. 1 향기2013-06-101075
36374   탈모때문에 맘고생중이에요~ 3 알라뷰2013-06-101575
36373   여름 건강간식 쉐이크&빙수 만들기 [펌] 2 중점2013-06-10997
36372   6월10일,월요일-여름의 정취 속으로! 1 사교계여..2013-06-10750
36371   회사를 퇴사하려고 합니당.. 4 짱2013-06-101064
36370   오늘 불볕더위라고 하던데요.. 1 향기2013-06-09980
36369   꽃구경하세요...^^ 2 링링이2013-06-09758
36368   전력수급... 2 링링이2013-06-09679
36367   외출했어요... 2 마시멜로..2013-06-09753
36366   배구 이야기 1 소엽2013-06-09700
36365   피곤.ㅠ 1 미즈나2013-06-09707
36364   6월 9일,일요일-‘치아의 날’… 양치질 한번 더? 4 사교계여..2013-06-09707
36363   오랫만에 쓴 손편지. 2 밥상차리..2013-06-09768
36362   보내야 2 기쁨2013-06-09681
36361   오늘 2 기쁨2013-06-09687
36360   좋은 휴일되고 계신가요?? 1 마시멜로..2013-06-08698
36359   프린트학습지 링링이2013-06-08723
36358   더운 날... 스페이스..2013-06-087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