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 곧 1년인데...
회사를 퇴사하려고 합니당..
처음에는 회사를 파견직에서->자체->정규로 전환이 되는줄알고
입사를 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었고..
최대 파견직 2년에, 그 이후로는 아르바이트나,프리로 근무하는거네요..
물론 정말 0.1% 계약,정규전환이 될수도있으나 이는.. 정말 정말 희박하다는거죠.. 거의 없는셈..
요즘엔 부쩍, 일과 회사에 더 마음이 안가네요.. 나름 사람들도 스트레스 받고 말이예요 ㅠㅠ
빨리 퇴사를 해서..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자기개발을 하면서 자격증 취득도 하고!
장기간 오래 다닐 수 있는.. 새로운 회사를 알아보아야 겠어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정규직,파견직에 대한 차별도 심하고..
더군다나 정규직,파견직 복지혜택도 다르다보니 영 마음이 안가네요..~ ㅠㅠ
또 다시 취업준비를 해야 할 생각을 하니,, 조금 무섭고,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마음속에 꿈이 더 가득차있으니 앞으로 전진해나가려합니다.
더 나은 미래와 꿈을 위하여 화이팅!! 또 화이팅!!~ ^^*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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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
그죠,, 말씀드리기 참 힘들죠..
저도 이렇게 몇 개월 짼지...
답글
짱
뾰로롱님도!! 힘내시고... 화이팅이예요!!
뾰로롱~
더 좋은 일자리 구하실 수 있을거예요~
저도 아직 고민중이네요.
파견이나 계약직은 차별이 심하다고
알게모르게 소외감 느끼고,,,
답글
짱
화이팅해보아요!! 더 좋은 곳은 분명히 있으니까 말이예요..
그나저나 퇴사하겠다고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눈치도 보이고.. 타이밍 맞추기가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