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미술통합수업마치고
부랴부랴 아기랑 책읽고 미술놀이하기를 가서
한바탕 아이랑 실랑이를 했습니다.
날씨도 덥고 하니까 애도 피곤하고 싫증이 나나 봅니다..
책은 안읽으려하고 미술놀이만 하재네요..
스크래치 기법으로 밑에 예쁜 색이 나오는걸 보여주려고 했더니만
검정색으로 칠한게 맘에 안들었는지 심통을 부리대요..
말도 안듣고 딴짓만 하고..
그래서 색도 절반만 칠하다가 스크래치 기법으로 바로 들어갔지요..



날도 더운데 어른도 지치는데
아기라고 안피곤할까요..
힘들었던가봐요.. 많이 지루해하고
집에 가자고 엄마를 조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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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는 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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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
정말,, 날이 더워 절로 짜증이 나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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