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화요일-열 내리기, 맥주보단 오미자차


한낮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가
계속되면서

불쾌지수도 치솟고 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얼음처럼 시원한 맥 주 한 컵이 당기기 마련.


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오히려 불쾌지수를 높일 수 있다.

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에는
기력이 약해져

악취보다 지독한 숙취가
더 심하고 오래간다.

더위를 이기는 데는 맥주보단

몸의 열기를 낮춰주는 오미자차나
수박화채가 더욱 효과적이다.

또 이 둘이 만나 오미자수박화채도
맛이 별미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탄산우유 콸콸 붓고 만든 수박화채가 제일이다.

모두들 불같은 화요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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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는 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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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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