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막내동생이 요즘 탈모로 고생하고 있어요 ~
막내는 이제 20대 후반이구요, 여동생이랍니다... 여자에게 그것도 아직
시집도 안간 아가씨에게 생기는 탈모라니.. 예전엔 나이때문에 생기는 탈모로
어르신들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인줄 알았는데 요새는 그것도 아니더군요..
막내가 어찌나 스트레스를 받던지... 스트레스 받으면 탈모가 더 생긴다고 해도
거울볼때마다 머리를 감을때마다 한숨쉬면서 굉장히 예민해져요~
착하고 유한 성격의 막내가 언젠가부턴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으로 변한거 같아서
저도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비타민양모제를 하나 선물했는데요 ~
신랑네 회사 선배가 사용했던 양모제라는데 90일간의 공개 효능 평가로
결과가 보고 된 비타민 양모제라서 그런지 그나마 믿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설명서 보니까 번거롭거나 어렵지도 않고 그냥 꾸준히 발라주면서 두피 마사지를
해주고 하면 되더군요 ~ 동생에게 줬더니 고맙다면서 요즘들어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는데
아직 이렇다할 정도로 사용한게 아닌지라 애매해요. 이제 3일정도 됐거든요 ~
동생이 신경도 안쓰고 스트레스도 안받고 다시 예전처럼 밝아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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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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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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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헐 동생분이 고민이 많겠어요. 스트레스 장난아니겠네요. ㅠㅠ
탈모 나으려면 돈도 많이 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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