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0일,목요일-진정한 여름의 맛
진정한 여름의 맛은 ‘30도부터’라는 말.
이제는 7월이 아닌 5월에 해도
늦지 않은 것 같다.
저번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올해 처음 30도를 넘었다.
한 백화점 에어컨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고,
온라인 쇼핑몰에선 선풍기와
방수용 카메라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두 달 먼저 열린 여름의 문.
아, 그 문틈 사이로
파리도 왱왱거리며 입장하고 있다.
그래도 이번주 내내 구름이 검은 심술을 부려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니 살 것 같다.
습도지수가 높아 불쾌할 수 있으나
모두들 마음만은 상쾌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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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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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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