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힘들다!
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교육청까지 가느라 힘들었지요.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교육청에서 돌봄교사들 연수가
있었거든요. 용인의 행정 구역이 세 군데 있는데, (수지구, 처인구, 기흥구)
그 중 오늘은 수지구에 있는 초등학교의 돌봄샘들이 연수를 받았답니다.
32명이 참석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도 있어 보이더군요.
저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수지구에 있는 돌봄샘들끼리라도 모임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학교에 다시 오니 1시가 좀 넘었더군요.
하루가 일찍 시작되었으니... 다른 날보다도 더 길게 느껴지겠지요?
하여간 정신없어요...
애들 간식 준 거 설거지해야 합니다.
지금 꼬마들은 중국어 수업 들으러 갔어요.






> 


최신
이전



















링링이
바쁘셨네요..ㅠㅠ
고생하셨어요..ㅠ
답글
사이다쥬스
에고고 고생이 많으세요~ ㅠ_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