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때문에 걱정했더니
다행히 근육이 잠시 놀랐던 건지 한결 덜 아픕니다.
완전하지는 않은 듯 하지만...
(어제 오후에 5학년 여자애와 배드민턴 치다가
쿵~ 엉덩방아를 찧었거든요.)
오전에 병원에 갔어야 하는데 집에서 이런저런 일로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서 바로 학교로 왔거든요.
더구나 간식 장도 봐 와야 되었고...
어제밤 같으면 정말 아득합니다.
뒤쪽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팠거든요.
집에 가자마자 바로 작은아들에게 전기 반신욕기 꺼내달라고 해서
따뜻하게 해 두고 누워 있었답니다.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그렇게 아프더군요.
아침에는 왼쪽 옆구리 쪽이 아프던데 그건 견딜 만하게 아파서
마음을 좀 놓았지요.
그럭저럭 저녁입니다...
퇴근 시각이 다가오고 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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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너무 무리 하진 말길,,,
한번 고장난곳은 무리하면 또 그럴수 있으니 항상 조심 하고..
답글
소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