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
양력으로는 5월 21일 무렵.....음력으로는 4월.
소만(小滿)은 입하(立夏)와 망종(芒種) 사이.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滿]는 의미.
씀바귀 잎을 뜯어 나물을 해먹고, 냉이나물은 없어지고
보리이삭은 익어서 누런색을 띠니 여름의 문턱이 시작되는 계절.
여름 기분이 나기 시작하며 식물이 성장한다.
소만 무렵에는 모내기 준비에 바빠진다.
보리가 익어가며 산에서는 부엉이가 울어댄다.
이 무렵은 ‘보릿고개’란 말이 있을 정도로 양식이 떨어져 힘겹게 연명하던 시기.
냉잇국도 늦봄이나 초여름에 많이 먹는다.







> 


최신
이전



















링링이
아..오늘이 소만이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