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여동생의 큰딸이 서울 천호동 쪽에서
음악학원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그애가 블로그를 만들어 두었기에
좀전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방명록에 이렇게 남겨 두었습니다.
(블로그를 만들어 둔 지는 한참 되었는데,
이제야 제가 알게 되었다는거지요. ㅋㅋ~)
안녕!
어제 일찍 갔더라면 만날 뻔 했네...
하늘아래 고운소리에 대한 블로그 이야기 듣고
한달음에 달려 왔단다.
학원 원장님으로서 풍모가 잘 나타나네...
흐뭇하고 기쁘다.
큰이모도 돌봄교실 운영하면서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서
돌봄교실 홈에 올리기도 하는데, 동영상은 올리는 곳이 없어서
아예 안 찍었어.
아이들이 피아노 연주하고 연습하는 모습이 참 좋으네.
학원에서 아이들의 연주회도 앞두고 있고...
멋져~
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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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휴잘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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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
오호~ 대단하시네요! ^^
답글
스페이스
답글
소엽
5월 25일 토요일 저녁에 학원에서 정기 연주회를 한다고
하니까 가 볼 생각입니다.
그날은 울큰애 생일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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