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어디까지 해봤니..??라고 물으면 너무 부끄럽네요....
모시고 여행한번 간적없으니.....용돈도 많이 드려본적 없고...
직장인...빠듯한 월급쟁이 생활을 하다보니
저 힘들다는 이유로 부모님께 잘해드린게 너무없네요..
그중에서 잘한거 굳이 꼽자면....전 부모님 집안일은 거의 안시킵니다
이것도 몇달전부터 실행에 옮겼네요....
요즘은 어머니 목욕도 시켜드립니다..팔이 많이 아프시다고 하시더라구요....
마음은 용돈도 넉넉하게 좋은곳 다 모시고 다니게 하고 싶은데...
언제쯤 그런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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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
그죠?
저도 엄청 찔린답니다.ㅠ_ㅠ
앞으로 잘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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