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어디까지 해봤니??

글쓴이 콩이엄마

등록일 2013-05-15 19:15

조회수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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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어디까지 해봤니..??라고 물으면 너무 부끄럽네요....

모시고 여행한번 간적없으니.....용돈도 많이 드려본적 없고...

직장인...빠듯한 월급쟁이 생활을 하다보니

저 힘들다는 이유로 부모님께 잘해드린게 너무없네요..

그중에서 잘한거 굳이 꼽자면....전 부모님 집안일은 거의 안시킵니다

이것도 몇달전부터 실행에 옮겼네요....

요즘은 어머니 목욕도 시켜드립니다..팔이 많이 아프시다고 하시더라구요....

마음은 용돈도 넉넉하게 좋은곳 다 모시고 다니게 하고 싶은데...

언제쯤 그런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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