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어버이날이네요 ^^
모두들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 준비하셨나요??
지금도 어린나이이긴 하지만..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어버이날이 슬프게 느껴지네요..
아무래도 2010년도에 돌아가신 아버지생각에 가슴이 더 뭉클한 것 같아요..
생전에 잘 못해드린 것에 대해 후회와 아쉬움이..
모두모두 평소에..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아가자구용 ^^
사람은 늘 후회를 하며 살아간다지만.. 후회하지않도록 작고 큰 소중한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습관이 좋은 것 같아요..
5월은 가정의 날이니 만큼, 보다 가정과 가족과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시기를 모두모두 소망해요!
♧ 오늘도 내일도 happy happ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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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공부안하는아이... 일찌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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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그렇죠~ 살아계실 때 잘해드려야지 하면서도
쉽지 않아요 ㅠ_ㅠ
답글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