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동그랑땡이랑, 꼬지 만드느라
무지 피곤하네요..
이제 겨우 다 해놓고.. 마무리하고..
울서방님 옆에서 도와주지는 않고..
맛있는거만 골라 잡숩네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 조용하시기에
들어 가봤더니만,,
쇠주 한잔에 맛있는 안주를 드시고는
포만감에 꼬박꼬박 졸고 게시네요..
아예 이불깔고 주무시라고 흔들었더니..
잠이 다 달아났대나요.. 하하..
무안한건지.. 정말 잠이 다 달아난건지..
지금은 안주무시네요..
좀전까지 무지 피곤하더니..
막상 들어누우려니 잠이 안오네요..
오늘은 커피 마실 시간도 없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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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집알아보러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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