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낼 아니 벌써 오늘이지만..

글쓴이 향기

등록일 2013-05-06 00:30

조회수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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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동그랑땡이랑, 꼬지 만드느라

무지 피곤하네요..


이제 겨우 다 해놓고.. 마무리하고..


울서방님 옆에서 도와주지는 않고..

맛있는거만 골라 잡숩네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 조용하시기에

들어 가봤더니만,,

쇠주 한잔에 맛있는 안주를 드시고는

포만감에 꼬박꼬박 졸고 게시네요..


아예 이불깔고 주무시라고 흔들었더니..

잠이 다 달아났대나요.. 하하..

무안한건지.. 정말 잠이 다 달아난건지..

지금은 안주무시네요..


좀전까지 무지 피곤하더니..

막상 들어누우려니 잠이 안오네요..

오늘은 커피 마실 시간도 없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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