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고 있는데 친구가 전화해서는
창경궁가자네요..
그래서 저녁 일찍 먹고(4시쯤)
정각 6시에 창경궁 정문에서 본다고 서둘러 갔지요..
아니 그전에 카네이션 편지봉투 만든다고
열쉼히..... 이리저리 궁리하면서 만들다 보니..
시간이 훌쩍가서는 서둘러서 가게 된거지요..
갔더니 수문장 행사를 해서 바로 못들어가고
새로운 구경을 했지요.. 수문장 주제에 근엄한 얼굴을 하면서
못들어가게 하대요.. 쩝~ 사진 한컷하긴 했는데.
어디론가 날아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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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집알아보러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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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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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뒷동산에 올라올라.. 기분내는거지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