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라도 토욜마다 봉사활동 가기로 했어요..

글쓴이 향기

등록일 2013-05-04 01:09

조회수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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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첫단추를 잘못끼우면 뭐뭐하다듯이..


예전에 장애인 돌보미를 하다보니

자원봉사활동 내용이 거진가가 장애인 돌보기..

치매노인 봉사활동.. 그런거만 나오네요..


좀 괜찮아 보여 하고싶은 것은 시간이 안맞고.. ㅠ..ㅠ


그래도 하던게 돌보미여서인지..

생각보다 쉽게 되기는 하네요..


앞으로 시간이 토욜만 빌거 같아서

토욜에 할수 있는 일을 찾아봐 달라했더니..

경증 치매노인 방문학습하는 일이 있대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나요..

오리엔터이션이라고 해서 갔더니..

죄 젊은 애들이고 저만 덩그라니 노인네? 더 군요..


좀 뻘쭘하던데요...그래도 눠..


치매강의 듣던 중에 나오던 말..

치매예방차원에서

고스톱말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나 취미활동을 하십시요..

그래서 자원봉사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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