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딴지도 이제 2주째? 되는데, 여태 운전을 두번밖에 못해봤어여.
것도 코앞 마트가는게 고작....(것두 조르고 졸라, 주말에...)
늘 그자리에 주차되어있던차가, 제가 면허를 딴뒤로는 좀체 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신랑이 회사갈때는 차를 몰고가는거있죠?
생전 회사갈때 차 안가지고 다니던 사람이.. 아놔~~~
넘 하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차가 좋은것도 아니고, 참네~~ 10년이 넘은 차에여~~~
모가 그리 못마땅해서 못타게 하는건지... 짜증나네요....
그리고 누군들 첨부터 운전잘하는 사람이 있겠어요? 뭐 첨엔 서툴고 긁히고 그러다 차츰배우는거죠?
여하튼 신랑이 그런 행동에 정말 짜증납니다.
며칠전엔 차가 있는거에요 옳다구나 하고 타려했는데, 왠걸 차키가 없네요,..__+
키만 갈 줄이야...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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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ㅎㅎㅎ걱정되셔서 그런거지요....
남편분의 배려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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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느무느무 싸아랑 하셔서.. 자기 없을때 사고라도 생기면..
그 뒷감당은.... 너른 맘으로 이해하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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