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그래도 서방님 뿐인가 합니다.

글쓴이 향기

등록일 2013-04-25 18:26

조회수 7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기분도 심드렁하게 아침에 미역국 혼자 끓여먹고..

서방님한테 나한테 할말없냐고 집적대며 심통부리다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나왔었는데..


한참 정신없이 뭐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더랍니다.

수업이 다 끝나가서 받기 뭐해서 끝나고 문나서면서 전화를 했지요..

제가 또 뭔가 사고치고 나온거를 시비하려고 하나 싶어 잔뜩 긴장하면서..


그런데.. "어디냐? 점심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안보여서 전화했었다.."


오마니나.. 이양반이 왠일로... @0@


아~ 아침에 심드렁하니.. "뭐? 아~ 니 생일.. 그냥 축하한다.." 하더니만...


나중에 생각해 보니 맘에 걸렸었나 보네요..하하..

심통도 어리광도 부릴만 하네요..

저가 아직도 나이만 먹었지 철부지인가봐요.. (수줍)  (>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60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5923   좋은 주말.. 1 스페이스..2013-04-26692
35922   정글의 법칙하네요..ㅎㅎ 1 링링이2013-04-26622
35921   김밥 말아 먹었네요..ㅎㅎ 1 마시멜로..2013-04-26679
35920   삼청동찻집) 남자친구랑 뽕다방 데이트~ 1 부리2013-04-261684
35919   인사동 맛집에서 1박 2일 봤어요ㅋㅋ 1 힝2013-04-26737
35918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웃백 ~ 3 보리맘2013-04-261490
35917   4월26일,금요일-쌀쌀한 아침… 후끈한 한낮 1 사교계여..2013-04-26697
35916   [날씨]오늘도 서늘..... 한때 '비' 1 ㅁ궁화2013-04-26900
35915   계속해서 2 기쁨2013-04-26651
35914   오늘 기쁨2013-04-26639
35913   기차표 예약하고 소엽2013-04-26796
35912   편지 1 소엽2013-04-26706
35911   졸립네요..ㅎㅎ 스페이스..2013-04-25716
35910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링링이2013-04-25659
35909   이런 날씨 옳지 않아...ㅠㅠ 마시멜로..2013-04-25750
35908   하하 그래도 서방님 뿐인가 합니다. 1 향기2013-04-25708
35907   립스틱 색깔 어때요? 4 크롱2013-04-251472
35906   4월25일,목요일-주꾸미로 춘곤증 이기세요 2 사교계여..2013-04-25711
35905   봄 비 / (동제님) 1 ㅁ궁화2013-04-25911
35904   [날씨] 전국 비 ㅁ궁화2013-04-25797
35903   축하합니다 향기님! 3 소엽2013-04-25918
35902   아이를 위하여 2 소엽2013-04-25927
35901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가 오고 있네요.. 3 향기2013-04-25915
35900   좋은 계절에 2 기쁨2013-04-25758
35899   넘 기쁨2013-04-25671
35898   어린이 대학생 5 소엽2013-04-25734
    울큰애의 말 2 소엽2013-04-25768
35897   배고파요..ㅠㅠ 2 링링이2013-04-24810
35896   마트다녀왔에요 2 스페이스..2013-04-24661
35895   미즈 이벤트가 많아요.. 2 마시멜로..2013-04-24680
35894   사월 (동제님) 1 ㅁ궁화2013-04-2467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