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대학생
강홍준(논설위원)
지난해 서울 시내 한 대학 교수가 수업시간 대학생으로 보기엔
“애가 무슨 사정이 있어서….”
그 교수는 엄마의 대출(대신 출석)도 놀라웠지만
학문을 하는 곳이라는 대학에도 부모가 들어왔다.
최근엔 대학 총장실 앞에도 학부모들이 찾아가 피켓을 들었다.
대학생이면 성인이다. 법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나이의 사람이다.
[중앙일보]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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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학생
강홍준(논설위원)
[중앙일보]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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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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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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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
답글
링링이
웃지도 울수도 없는 상황이네요..ㅠㅠ
답글
소엽
이 글에 제가 댓글을 달기를~
대학생 엄마도 저 지경인데...
그러니 초등학생의 엄마들은 오죽할까요~
돌봄교실 샘으로서 엄마들의 태도때문에 한동안 돌봄교실 일 조차도
회의감을 느꼈더랬어요...
(여자들이 문제야~ 남자들은 더 문제인가? -.-)
답글
소엽
이 글은 어느 분이 이렇게 올려둔 것을 제가 퍼 왔습니다.
"이 글은 중앙일보 '서소문포럼'란에 실렸던 것입니다.
대학생의 정신적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기 위해
글 앞부분(전체 3분의 1)만 잘라서 실었습니다.
제목도 '뭐하게 재미없는 인생'인 것을 이렇게 바꾸었습니다."
답글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