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전에도 잠깐 올렸던
맛이 짭짤한 모양이 묘한 빵입니다.
7세기 초 독일 남부 수도원에서 두손모아 기도하는 모습을 본떠 만든 빵이라네요..
제가 보기엔 기도하는 것하고는 거리가 먼거 같은데...
또 한가지 설은 이거 원래 빵인데 어떤 제빵사가 다 구어 진 것줄 모르고
다시 한 번 바싹 구운 바람에 과자로 분류하게 됐다네요..
친구 기다리다가 사게 된 빵인데.. 파리바게뜨에서 800원주고 샀는데
담날 커피베네에서 발견해서 값을 물어봤더니 2500원이랍디다..
어쨋건 모양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재밌는 빵입니다.
짭짤한 것이 손이 자꾸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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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주먹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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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계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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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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