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을 뒤지다 보니
프린터 산 날자가 나오네요..
2011년 딱 1월에 주문해서 구입했는데
비싸게 주고 사면서 택배비까지 붙어있었네요..
근데.. 작년 겨울 부터 딱 2년 되는 즈음에서 부터
프리터 인쇄가 이상해 지는거 있지요..
전에 삼성프린터는 자그만치 5년이나 멀쩡히 썼는데..
잉크가 너무 비싸서 리필까지 해가며..
근데 이 엡손들은 어찌 2년만 되면 말썽을 부리는지..
첨엔 참 깔끔하게 잘나오고 시원시원해서 좋았는데..
너무 하네..as부르면 비싸기는 왜 그리 비싼지..
사진을 뽑으려 치면 적목현상에
줄까지 그어져서 얼굴이 짤리는데..
울서방님.. 프린터해달래서 뽑아주면 하시는 말씀..
"너는 내가 뭐 해달라면 꼭 고장났다고 하더라"
" 뭐 그런것도 프린터라고 사냐?"'
사주지도 않으면서 이러쿵 저러쿵 타박만 하시네요..
그래서 더 약오르고 속상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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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답글
향기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