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황을 맞아서 부황자국이 남아있어요...
제가 드럼통 몸통이라서 라인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몸이거든요.
아직 잘록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라인이라는 것이 생겼어요.
아줌마로 살아온지 13년...
아이 낳으면 빠질줄 알았던 살들을 지금까지 옆구리에 끼고 살았었습니다.
살을 빼고 나니 차롓 자세를 하면 옆구리에 걸리는것(?)이 없어졌어요. ^^
저주파 하는 중인데요
3월 27일 한의원에서 진료 받는중인데요
어제 받을때랑 확실히 달라보이죠? ^^
한방다이어트 시작하기전의 몸무게 입니다...ㅠ.ㅠ
제가 작은키라서 저의 키에 적당한 몸무게는
45.4~55.5kg가 정상범위안에 드는 kg입니다.
저는 무려 10kg이상 초과한 몸무게이죠. 66.2kg.....
불과 3주전의 몸무게와는 확실한 차이가 있습니다. 61.8kg
오늘 아침까지 먹고 잰 몸무게랍니다.
한방다이어트가 몸을 상하지 않게 하기 때문에
크게 힘들거나 어렵지 않게 4.4kg를 감량할수 있었습니다.
빨리 감량을 하고 싶어서 강화프로그램을 했어요.
일주일에 2번 한의원을 가구요
첫번째는 불부황, 약침, 지방분해침
두번째는 지방분해침, 저주파, 카복시, 이침
첫번째 두번째 반복해서 4주동안 8회 진료를 받는 프로그램이예요
남편이 살빼라고 닥달을 해서 시작은 했지만
지금은 남편보다 가벼워진 몸에 제가 더 좋아요...^^
아줌마로 펑퍼짐하게 살다가 조금씩 자신감을 얻어가고 있어요.
이렇게 먹고도 배고프지 않나구요???? 네.. 배고프지 않아요.
평소와 같이 생활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어요
처음에는 과일만 먹고 거기에 야채 그리고 단백질이 추가되는 식단이였어요.
요즘은 아침에는 단백질위주로 먹구요
점심에는 밥과 반찬
저녁에는 선식을 먹고 있어요.
운동도 했으면 더욱 많이 빠졌을텐데....................
제가 전생에 베짱이였나봐요.
움직이는게 왜이리 싫은지... 그래서 살이 쪘나봐요.
저의 목표는 몸무게 앞자리 숫자를 바꾸는것이 목표예요.
목표가 얼마남지 않았잖아요.
더욱 노력해서 앞자리 숫자 바꾸고 난뒤에는
정상체중 범위안까지 빼서
건강한 한방다이어트로 성공했노라고 외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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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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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겨사
유라에몽
우와, 대단하시네요.
답글
바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