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안좋은

글쓴이 미즈나

등록일 2013-04-12 08:31

조회수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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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장을 안가지고 오는..

바람에

어제 학교반 아이 엄마의 연락받고는 난처한 상황이

...  일보려가는 도중에 전화를 받고는..

아이가 중간의 역할을 하는것은데.

아이가 그렇게 하는군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에게

또 얘길 했네요.

엄마가 학교 오는것이 싫다는군요.

제 느낌은 창피하다는 느낌..

그래서 그렇게 얘길 ..

엄마가 오면 감사하고 좋아해야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가고 싶어서 가니..

엄마도 바빠 했네요. ㅠ

속상한 마음에..

또.. 그렇지 않으면 소통이 안돼겟더라고요.

당당하게 살라고 해도..

가정형편이 문제인지..항상 의기 소침한 성격..

에고..ㅠㅠ

잘살고 볼일입니다.라는 노래가 떠오르는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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