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장을 안가지고 오는..
바람에
어제 학교반 아이 엄마의 연락받고는 난처한 상황이
... 일보려가는 도중에 전화를 받고는..
아이가 중간의 역할을 하는것은데.
아이가 그렇게 하는군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에게
또 얘길 했네요.
엄마가 학교 오는것이 싫다는군요.
제 느낌은 창피하다는 느낌..
그래서 그렇게 얘길 ..
엄마가 오면 감사하고 좋아해야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엄마는 가고 싶어서 가니..
엄마도 바빠 했네요. ㅠ
속상한 마음에..
또.. 그렇지 않으면 소통이 안돼겟더라고요.
당당하게 살라고 해도..
가정형편이 문제인지..항상 의기 소침한 성격..
에고..ㅠㅠ
잘살고 볼일입니다.라는 노래가 떠오르는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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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뽕
왜 그랬을까요?? ㅠㅠ 속상하시겠어요.
아이가 아들인가요? 보통 아들들은 그런다 하더라고요. 기운내세요.
답글
미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