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사는 칼 맥칼렌(34)은 얼마 전 집에서 돌아온 뒤
생후 2개월의 아들 카이든에게 사랑스러운 키스 인사를 했지만,
이 키스가 아들을 사지로 몰아넣을 줄은 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했다.
...
칼의 부인인 메리 클레어는 “칼은 누구보다도 자상한 아버지였다.
아들이 세상을 떠난 뒤 심하게 자책했지만 나는 그를 원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런 기사를 읽다보니..
우리 조상님들이 참 현명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칠일부터..아기 백일이전에는
다른 이들과의 신체 접촉을 삼가게 하는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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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랑
헉.. 그렇군요
아기는 정말 조심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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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사이다쥬스
에고고,,, 그저 아빠와 닿았다는 이유로 아기가 병에 걸린건가요?
불쌍하네요! 면역력이 없어서 그런가보네요 ㅠ_ㅠ
아버지도 너무 상심이 크겠어요~ 이쁜 아가 뽀뽀한번 했다 웬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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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