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가위로 요리조리 재밌다고 싹똑거렸는데요..
조금 씩 많아지니까 지겨워 지대요..
그래서...
인터넷 뒤져서 문서세단기(파쇄기)라는 것을
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싼대신 꼭 배송료가 2500원씩 붙더라구요..
그래서 무료배송이 되는 다른 물건을 고르다가
커피메이커하나 괜찮고 싼 거 발견해서는
이것도 질러버렸지요.. 케케..
근데.. 낮에 낯모르는 전화가 부재중으로 떠서
스팸일까봐 전전긍긍하던차에 전화가 또 왔어요..
400ml짜리 구했는데 이게 없다고 좀 큰 700ml짜리로 보내도 되냐고..
좀 크긴 하지만.. 더 추가 비용없이 보내준대서 고맙다고 했지요..
(아후~ 스팸전화가 아니라서 그게 더 고마웠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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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에몽
하하하 스팸전화가 아니라서 ㅋㅋㅋ
공감가요.
답글
향기
사이다쥬스
ㅎㅎ 맞아요! 저도 스팸일까봐 아는 번호 아니면
잘 안 받아요! 용무가 있으신 분들은 문자를 남겨 놓으 시더라구요~
답글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