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뭔일로 이렇게 아픈지..
그냥 재채기 몇번 한 것 뿐이고..
어제 그제 동네한바퀴 돌은거가 다인데..
크게 어디 아프다고 생각 안했는데..
자고 일어났는데 왠지 몸이 개운치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새벽에 어제 잠깐 정리한 헌옷을
기증하고 돌아왔어요.. 약간 몸이 으쓱하니 춥긴했지만..
상쾌하고 발걸음도 가볍게.. 집에 왔는데...
왼쪽 머리가 살살 아파오기 시작하더니
점점 눈이며 귀며 , 목까지 어깨 허리까지 내려가면서 아픈데..
일어날 기운도 없더라구요.. 뭐가 잘못됐는지..
꿈결에 119 불러달라고 소리를 지른거 같은데..
아무도 안오데요...ㅎㅎㅎ
새벽에 내딴에는 오른손이 한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좋은 일 하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왜이리 아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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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어머나....좋은 일하셨는데 어째요..ㅠㅠ
아고..병원 가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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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아고..몸살이 단단히 나신거 아닐까요???
병원에 가 보셔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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