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갑자기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글쓴이 향기

등록일 2013-04-07 13:32

조회수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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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햬? 나 황땅한 쌍황예 처하꼐 또ㅒ녜>>


친구한테 문자를 보낸다고 워드를 치는데
갑자기 위의 글자처럼 처지는 바람에 놀랐네요...


별꼴이야..  오후 1:19 2013-04-07
잠시지만 황당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쉬프트키가 어쩌고 하는 박스가 갑자기 떴는데.

걍 무시하고 쳤어요.. 그랬더니만..

글씨가 쉬프트키 누른 상태의 글이 쳐져서..
도대체가 말이 안되고,, 아예 블록이 잡혀서
한꺼번에 움직이고, 인터넷 켜지는 것도 느려지고..


이것도 바이러스 먹어서인가요?
아님 키보드가 너무 오래돼서 힘에 겨워진건지요..

참 살다 살다 이런 황당한 일을 다 겪네요..
한바탕 키보드를 뒤집어 흔들고 쳤더니 정상이 됐지만요.


근데 여전히 늦게 떠지고 늦게 바뀌네요..
키보드 누르기 겁나서 조심스럽게 워드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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