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올리려고 컴퓨터에 연결해서 보았더니,
엥~!
카메라가 텅~ 비어 있네요...
지난 주에는 아이들 사진을 하나도 안 찍었나 봅니다.
ㅋㅋ~
아이들 엄마들에게 화가 난 탓에
아이들에 대한 관심도 팍 줄었나 싶어요.
늘 아이들의 이런저런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았는데...
저녁 식사 풍경도 하나도 안 찍었어요.
그놈의 간식 때문에 모든 게 다 귀찮게 느껴졌나 봅니다.
사실, 간식 준비하고 설거지 하느라
지난 한 주일은 정말 힘들고 피곤하고 짜증나기는 했지요.
그러면서도 어제는 퇴근하면서 문득
아이들에게 닭죽을 간식으로 한 번 해 줄까 하는 생각을 했다니까요~!
엄마들은 싫어도 아이들은 예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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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나
그 마음 알겠네요.
아이들 예뻐요.
싫은 사람이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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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p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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