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보려고 친구한테 전화를 했더니
어제 치과에가서 이를 4개나 뽑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답니다.
돈도 아깝고,, 마취 풀린지 오래된거 같은데도 아직까지 혼미하대나요..
그동안 그친구 이관리를 잘 하는거 같았는데..
어쩌다 그리 다 뽑게 됐는지..
원래 잇몸이 약해서 관리를 철저히 하고 다니기는 했지만.
요즘 심경이 복잡하다더니만.. 그 영향을 벗어나지 못했나보네요..
좀만 더 쉬고 전화하겟다고 하더니만..
여태도 전화가 없는거 보니 많이 힘든가 봅니다..
그친구 핑계대고 이리저리 빈둥대다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요..하하
그친구 이가 아프단 소리 듣고 나니 괜시리 나도 아픈거같아 칫솔질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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