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 짜는 습관과 성격
치약과 성격이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새삼 인터넷에 화제가 되었어요!
치약을 짜는 위치로 판단한 이 테스트는 4가지로 나뉘어저 있습니다. ^^
중간부터 짜는 사람/끝에서부터 짜는 사람/위에서부터 짜는 사람/양치하지 않는 사람
치약을 중간부터 짜는 사람은 충동적이고 화제의 중심이 되고 인기쟁이의 성향을 보인다고 설명하였고,
치약을 아래서부터 짜는 습관의 사람은 근검절약과 우울할 때가 많은 사람이라고 설명한다.
치약을 위에서부터 짜는 사람은 고집이 세고 한 박자 느린 성격의 소유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유형의 사람은 양치를 하지 않아 치약을 쓰지 않는 유형으로 결론 짓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반사회적인 성격을 지닌 사람이라고 결론 짓고 있다.
ㅎㅎㅎㅎ 저는 끝에서부터 짜는 습관입니다.
남편은 중간부터 짜서 매일 이걸로 싸우곤 하죠!
한번 남편한테도 말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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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간부터 확 짜는데..ㅠㅠㅠ
답글
테디베어..
아..저도 이 글봤어요..ㅎㅎㅎ
어느 쪽인지 저도 살펴봐야겠어요..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