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모임이 아주 많을 때도 있고,
그 많았던 모임이 점점 줄어들 때도 있지요?
피씨 통신 하이텔 시절부터 시작된 사이버 공간에서의 모임들...
꽤 많았다고 할 수 있지요.
그렇지만 지금은 거의 안 갑니다.
제 블로그만큼이나 자주 들락이는 곳은
이곳 향기방과 풍경방뿐이네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시들해진 것도 있고,
사느라 잊어버리는 탓도 있고...
그래도 인연이 있으면 또 만나지겠지요?
만날 사람은 어디에서고 만나게 되는거겠지요?
향기방 정모가 있던 날...
어제...
그냥...
문득 그리운 얼굴들이 떠오르는 밤이었습니다.
어제처럼~
좋은 분들을 만나고 온 날은 늘 그렇더군요...






> 



최신
이전



















광명화
화이팅!~~ㅎ
답글
향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