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로터리 난향이라는 곳을 쬐끔 어렵게..? 찾아 갔지요.
기실..5분-10분 또 지각을 한거 같아요..
문앞에서 방장님이 소엽과 기다려서 맞아주셔서 감사했구요..
진귀하고 비싼 저녁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사진은 방장님이 찍어서 올리실거같아 생략..(사실 하나도 안찍었지만..^^*)
제빵기능사 된 기념으로 이번주에 만든 식빵이랑 브리오슈, 스위트롤 을
조금씩 맛이라도 보여드리려고 낑낑 들고 갔습니다..
쬐끔 의시대면서.. 의시댈만 하지요? 헤헷...쬐끔만 의시대겠습니다.
일반 제과점에서 만든거 보다는 못생겼지만 더 맛있다고 소문난 빵입니다..
쬐끔씩 뿐이 못드려 죄송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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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네~
아주 행복한 날이었어요...
미즈에서 만나서 어언 10년도 넘은 모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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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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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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