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원 회식의 결말
한 사진과 함께 오만원 회식의 결말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어요~
글쓴이의 내용으로는 주차장에서 오만원권 지폐를 줍고 그 돈으로 직장 동료에게 밥을 샀다.
그런데, 계산할 때 보니 오만원권이 아닌 오만관 이라고 쓰여져 있었다!!!!! 두둥~
아 ~ 어쩔꺼 오만원이 아닌 오만관 이네요...
그냥 동료한테 밥 쏜 셈 해야죠 뭐 ㅎㅎ
근데 깜쪽 같네요~ 저도 만원권은 많이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에 떨어져 있어 뒤집어 본 적 있어요!! ㅎㅎ 혹해서 !!
나만 그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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