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남편과 함께 또 오붓한 데이트를 하고 왔어요~
아직 신혼이라 그런지 남편과 함께라면 어딜가든 좋지만..ㅎㅎ
저는 파머스반을 특별히 좋아해요.
파머스반은 세련되면서도 우아하고 오붓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거든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ㅎㅎ
근데 그 분위기에 비해 가격도 너무 좋답니다~
가끔씩은 이렇게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는 것도 신혼의 재미인 것 같아요.
그리고 맛있는 수제버거~
제가 주문한 타미스초이스입니다ㅎㅎ
칠리소스(?)가 들어가 있어서 매콤한 맛의 수제버거입니다.
수제버거 맛집 답게 독특한 메뉴가 많아서 메뉴 고르기가 힘들었어요ㅠㅠ
그런데 열심히 고른 만큼 후회 없었습니다ㅎㅎ
원래 느끼하고 부담스러운 음식을 잘 못먹고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제 입맛에 딱!ㅎㅎ
남편은 궁버거라고 위에 금가루 뿌려져있는 수제버거를 먹었어요.
되게 좋아하더라구요ㅎㅎ
남편과 수제버거 맛집 파머스반에서 즐거운 데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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