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석달 동안 여러가지가 있었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석달.. 낼모레 한시간 남았어요..
뭐에 홀리듯 시작해서는 필기셤보고.. 실기셤보고 ..
합격이라는 기적도 받아보고..
두달 만에 기능사 자격증을 받은 제가
샘의 눈에 보기에도 밸이 꼴리나봐요..
기능사님 해가며 꽈배기를 트는데.. 고역이네요..
사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덜컥 붙어버렸으니..
오늘은 젊은 수강생 중의 하나가 엊그제 셤보고 왔대요..
그 사람을 칭찬 하면서 하는 소리가.. 지금이 셤보는 시기가 딱이래요..
저는 무모하게 보고 붙은게 비정상적이라나요?
참내 저한테 수강하면서 합격했으면 저 위상을 높여준거지..
별 히안한 소리를 다 듣고 다니네요..
20명 중에 오자마자 셤 붙었다고 하면 잘했다고 상이라도 줄일이지..
전생에 뭔 일이 있었나? 배배 꼬기는..
엊그제 본 사람은 합격했다하더라도 소식을 목욜일이나 알게 되는데..
이미 수욜에 수업이 다 끝나요.. 붙어도 소식을 못들어요..
그냥 짐작만 할일이지요... 하하..
그래도 한번에 다 붙어서 속이 다 후련하네요..
뭐 틀려도 자격증 일단 땃는데 어쩔거유..
암튼 끝까지 구박이네요.. 못하면 못한다고 구박.. 잘해도 구박..
어쩌자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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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난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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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쥬스
맞아요~ 합격하면 최고지,,
뭘 또 배알이 꼴려한대요?
답글
향기
자기도 한번만에 못붙었대요..
저는 황소 뒷걸음질 치다 쥐잡은 격이 된거 같아요..ㅎㅎㅎ
소엽
ㅎㅎ~
제빵기능사님~
기능사 자격증 땄으니 그렇게 불리워야지요.
답글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