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리 해야한다며,
작은애가 한푼두푼 모은돈으로 케이크사주었네요..ㅋㅋ
애키우니 이런날도 있네요,
큰애는 내일 선물 준다고 하는데,, 짠돌이 큰애는 무얼해줄지 완전 기대됩니다.ㅋㅋㅋ
여하튼 두아들 녀석덕분에 행복한 생일 맞이하네요~
근데 신랑은???
제가 뭘 바라겠습니까?? 그냥 회사 잘 다니고 있는게 그게 선물이고 고마울뿐이죠..--
10년차 결혼생활 신랑 회사를 6군데 옮겼거든요...
이번이 마지막 회사가 되길 바라며, 거기서 정년퇴직하길 바랄뿐이네요~~
그럼 미즈님들 다들 행복한 저녁보내세욧!!^^






> 


맞난 국수
최신
이전



















답글
사이다쥬스
ㅎㅎ 아고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들들이 생일을 챙겨 주었다니
너무너무 행복하셨겠어요~ :D
답글
답글